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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관광지서 출렁다리 밧줄이 끊어져 순식간에 물살에 떠밀려갔다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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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관광지서 출렁다리 밧줄이 끊어져 순식간에 물살에 떠밀려갔다

♬뚜벅이 2025. 8. 7.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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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출처: ECNS)

최근 사고 (2025년 8월 7일)

  • 중국 신장(新疆) 자오수(昭苏)현시에 있는 한 관광지의 현수교 케이블이 저녁 6시 18분경 갑자기 끊기면서 다리가 기울어지고, 총 29명이 다리에서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5명이 사망, 24명 부상(이 중 2명은 중상, 22명은 경상)이 발생했다고 현지 당국이 밝혔습니다.China Dailyecns.cn
  • 해당 관광지는 현재 폐쇄된 상태이며, 사고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China Dailyecns.cn

참고 사례 (2018년, 영상으로 화제)

  • **충칭 인근 완성 오르도비스테마파크(Wansheng Ordovician Theme Park)**에서는 한 관광객이 높이 152 m, 약 500 피트 높이의 출렁다리(‘극한 도약(Extreme Leap)’)를 건너던 중 안전 장치의 밧줄이 빠져나가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그는 무사히 반대편에 도착한 뒤에야 밧줄이 끊어진 사실을 깨달았고, 이 사고 이후 해당 어트랙션은 폐쇄되었습니다.South China Morning PostAsiaOneexpress.co.ukwww.ndtv.com

정리

이 두 사건은 모두 “출렁다리 밧줄 끊김” 사고라는 공통점이 있지만, 성격과 결과는 크게 다릅니다:

구분2025년 신장 사고2018년 완성 테마파크 사고
사고 형태 현수교 케이블 파열, 구조적 붕괴 안전 하네스 장치 해제, 추락 위험
인명 피해 5명 사망, 24명 부상 사망자 없음
후속조치 관광지 폐쇄, 원인 조사 진행 어트랙션 폐쇄, 조사·언급
지역 및 시기 2025년 8월, 신장 자오수현 2018년 10월, 충칭 인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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