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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이야기
“내가 예수다” 경찰 출신 사이비 교주, 신도 착취하다 징역형 선고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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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충격적인 사이비 종교 사건이 세간을 떠들썩하게 만들고 있다. 경찰 출신이라는 경력을 내세워 ‘예수’를 자칭하며 신도들을 심리적으로 지배하고, 금전적·성적으로 착취한 사이비 교주가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신의 계시’라며 세뇌… 헌금 강요하고 성 착취까지
이 사이비 교주는 과거 경찰로 근무한 이력을 앞세워 신뢰를 얻은 뒤, 자신이 ‘예수의 화신’이라 주장하며 신도들을 끌어모았다. 처음에는 인생 상담과 치유를 가장했지만, 점차 신도들에게 헌금을 요구하고 순종을 강요했다.
심지어 그는 “신의 뜻”이라며 여성 신도들을 성적으로 착취하고, 그 과정에서 정신적 피해를 입은 피해자들도 속출했다. 일부 신도는 교주 말에 따라 가족과 단절하고 직장을 그만두기까지 했다고 한다.
전직 경찰이었던 그… 오히려 법망을 교묘히 피해
교주는 법 지식과 심리 기법을 이용해 신도들을 철저히 조종했다. 수사기관의 눈을 피하며 여러 해 동안 비밀리에 활동했으나, 결국 내부 고발자의 신고로 실체가 드러났다. 법원은 “종교라는 이름으로 저지른 악질적 범행”이라며 징역형을 선고했다.
사이비 교주의 말, 맹신하지 마세요
이번 사건은 종교를 빙자한 범죄가 얼마나 치밀하고 파괴적인지를 보여주는 사례다. “내가 예수다”, “너를 구원해줄 수 있다”는 말에 현혹되어 전 재산을 바치고 인생을 망치는 일이 아직도 반복되고 있다.
진짜 신앙은 사람을 자유롭게 하지만, 거짓 믿음은 사람을 노예로 만든다.
[경각심을 위한 한 줄 정리]
종교 지도자라 해도, 그 말이 이성을 벗어나 있다면 의심해보는 것이 나와 가족을 지키는 첫걸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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